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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키 마오가 빗셀 고베의 승리의 여신으로 등장

이오키 마오가 빗셀 고베의 승리의 여신으로 불리는 게임임
노기자카46 멤버인 이오키 마오가 일본프로축구 팀 빗셀 고베의 홈경기에 자주 나타나면서 팀이 패하지 않는 기록을 보이고 있음
그녀가 경기를 보러 오는 날에는 고베가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거임
이건 꽤 신기한 일이지
일본 축구계에서도 이 현상을 주목하고 있음
이오키 마오는 축구 팬이 아니라면 모르는 사람이 많을 텐데 그녀가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
팀 측도 이오키 마오의 방문을 기대하고 있고 팬들 사이에서는 그녀를 승리의 여신이라고 부르고 있음
이런 일은 축구계에서 드문 사례라서 더 관심을 끌고 있음
이오키 마오가 축구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게 좋을 듯
아마 앞으로도 그녀의 방문이 고베의 성적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음
이런 현상은 일본 내에서도 처음인 건 아님
과거에도 가수나 연예인이 특정 팀을 응원하면서 팀의 성적이 좋아진 사례가 있었는데
그때는 단순히 인기 때문에 관심을 받았지만 이번 경우는 좀 더 근거가 있는 듯함
실제로 이오키 마오가 경기를 보는 날 고베가 승리를 거두는 비중이 꽤 높다고 함
그렇다고 해서 그녀가 직접적으로 팀에 영향을 미친 건 아니겠지만
팬들의 심리적인 영향이 클 수밖에 없음
특히 고베의 팬들은 그녀가 온다는 소식을 들으면 기대감이 커지고
그게 경기장 분위기까지 바꿔주는 요인이 될 수도 있음
이오키 마오가 축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뭘까
노기자카46 활동 중에 축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음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는 축구를 좋아하는 것 같고
그런 취미가 팀 응원으로 이어졌을 가능성도 있음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빗셀 고베의 관계자들도 좀 더 공식적으로 이오키 마오를 홍보할 가능성도 있음
그녀가 경기를 보는 날을 특별히 알리거나 선수들과의 사진 촬영 같은 이벤트를 진행할 수도 있음
그러면 더욱 많은 팬들이 경기를 보러 오고 팀의 인지도도 올라갈 수 있음
이오키 마오의 경우는 축구와 연예계의 경계가 흐려지는 사례로 볼 수 있음
일본에서는 연예인과 스포츠의 교차점이 점점 늘고 있는데
이번 사례는 그런 추세를 보여주는 좋은 예라 할 수 있음
앞으로도 이런 인물들이 스포츠에 참여하는 사례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