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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박서준 등 출연자들 속옷 없이 촬영?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 나온 박서준 최우식 정유미가 속옷 한 장도 안 입고 촬영했다는 소식이 나왔음
리뷰 기사에서 이 내용이 언급되면서 팬들 반응이 뜨거운 듯
나영석 PD가 무방비 납치를 당한 것처럼 촬영했단 말이 나왔는데 진짜 그런 건지 궁금해짐
출연자들이 몸을 완전히 노출시킨 채 촬영을 했던 거임
속옷도 없었으면서도 방송에서는 다소 가려진 채 보여졌다고 함
이런 촬영 방식은 일반적인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보기 힘든 일이었음
출연자들도 당황스러웠을 거고 제작진도 상당히 과감한 결정을 내린 듯
하지만 방송에서는 일부러 몸을 가리고 보여줘서 시청자들은 별로 이상하게 느끼지 않았음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의 꽃보다 청춘과는 차별화된 스타일을 보여주려는 의도였던 것 같음
그래서 이런 극단적인 촬영 방식을 선택한 게 아닐까
물론 일부에서는 부적절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음
하지만 다른 이들은 예능의 재미를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하는 듯
이번 사건으로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음
이후 방송에서도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지 지켜봐야 할 듯
이런 촬영 방식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드물게 보는 일이었는데
그런데 이걸 놓고 팬들 사이에서는 분분한 반응이 나오고 있음
하지만 다른 이들은 이런 촬영 방식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하고 있음
이전에 비슷한 사례로는 유령의 집이나 정글의 법칙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몇 번 있었지만
그건 그래도 어느 정도 옷을 입고 촬영했었고 방송에서는 더 가려졌었음
이번 건은 그보다 더 극단적이었고 출연자들의 신체를 거의 전면 노출시켰다는 점에서 큰 논란이 일고 있음
이런 촬영 방식이 앞으로 예능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주목할 만함
예능 프로그램이 점점 더 도발적인 방향으로 가는 건 아닌지 걱정하는 이들도 있음
실제로 최근 다른 예능에서도 몸을 드러내는 콘텐츠가 늘고 있는 걸 보면
이번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그런 경향의 한 축을 이루는 케이스인 듯
그렇다고 해서 모든 예능이 이렇게 가야 한다는 건 아니겠지만
이런 방식이 오히려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프로그램의 인기를 유지하는 방법이 될 수도 있음
다만 문제는 어디까지가 적절한 선인지에 대한 기준이 모호하다는 점임
결국은 제작진의 판단과 시청자의 수용력이 맞물리는 부분이라서
앞으로도 이런 논란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