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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글로벌 차트 6위 진입

넷마블 차기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스팀에서 전세계 차트 6위에 들어섰음
홍콩과 북미는 제외하고 전 세계에서 뛰었는데도 6위권에 들어선 거임
플레이스테이스 유저 평점도 4.35점이나 나왔다고 함
이건 넷마블이 퍼블리셔를 맡은 게임 중 최고 수준의 평가인 듯
원래는 일본에서만 출시될 예정이었는데 글로벌로 확대했더니 반응이 좋았나 봄
일단 이 성과로 넷마블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음
아직은 초기 단계라서 앞으로 더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게임 자체도 꽤 인지도 있는 IP라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그런데 이 게임이 스팀에서 6위에 올랐다는 건 사실상 국내 개발사 중에서는 이례적인 일이었음
국내 게임사들이 해외 시장에서 잘 안 되는 건 다들 아는 사실인데
이번에 넷마블이 이런 성과를 내면서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음
이런 성과가 나온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음
첫째 게임 자체의 품질이 괜찮다는 점
둘째 스팀에 올라간 시점이 적절했다는 점
셋째 넷마블이 해외 마케팅을 꽤 열심히 했다는 점
특히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화를 추진한 것이 효과적이었음
그래서 지금은 넷마블이 해외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 듯 싶음
하지만 아직은 초기 단계라서 과연 이 성과가 지속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임
게임이 처음 출시된 후 몇 달 지나면 유저들의 관심이 떨어질 수도 있음
또한 다른 게임들과의 경쟁도 치열할 거임
예를 들어 같은 장르의 다른 게임들이 계속 출시된다면 이 게임의 위치가 위태로울 수 있음
이번 성과가 넷마블에게 큰 기회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실패하면 그만큼 부담도 커질 수 있음
그러니까 이 게임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가 중요함
유저들의 피드백을 잘 받아들여서 업데이트나 콘텐츠 추가를 꾸준히 해야 할 듯 싶음
이번 성과는 넷마블이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잡는 계기가 될 수 있음
앞으로도 이런 성과가 이어진다면 국내 게임사들의 해외 진출에 대한 인식이 달라질 수 있음
결국은 게임의 질과 마케팅 전략이 핵심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