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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빈 홈런 3방에 무너져 LA 다저스 계약 빨리 깨질까

콜라빈이 LA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는데 첫 경기에서 홈런 3방을 허용했음
전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였던 콜라빈이 미국에서 첫 등판을 했는데 상대 타자들이 잘 맞았음
6일 애리조나주 굿이어에서 열린 경기에서 콜라빈이 3개의 홈런을 허용한 거임
이게 말이 되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 정도로 실력이 떨어지는 건가 싶음
다저스 입장에서는 이걸 보고 계약을 유지할지 고민할 듯
콜라빈은 한국에서 오래 뛰었지만 메이저리그 수준은 아직 안 맞는 것 같음
이번 경기 결과로 인해 그의 입지는 더 낮아졌을 가능성이 큼
메이저리그 진출을 꿈꾸는 외국인 선수들 이런 실패는 큰 타격이 될 수 있음
콜라빈이 앞으로 어떻게 반전을 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이번 경기는 그의 커리어에 큰 시험대가 될 수도 있음
콜라빈은 2019년부터 두산에서 활동하며 한국 프로야구에서 꾸준히 성과를 냈는데 메이저리그는 전혀 다른 세계임을 실감하게 됨
메이저리그는 타자들이 투수의 구질을 잘 읽고 공을 맞추는 게 너무나 빠르고 정확함
메이저리그는 단기간의 실력 부족을 용납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 실패가 그의 커리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다저스는 현재 콜라빈을 마이너리그에서 계속 관찰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그의 다음 등판이 기대됨
콜라빈의 이번 실패는 단순한 실수로 끝나지 않을 수도 있음
메이저리그 투수들은 경기 중간에 실수가 나면 그대로 기록에 남아서 평가에 큰 영향을 줌
특히 마이너리그에서의 첫 등판이라면 더더욱 그렇다고 함
다저스 측은 이걸 계기로 콜라빈의 장단점을 다시 점검할 가능성이 큼
실제로 메이저리그에서는 구질이나 커브의 변화가 잘 안 되는 선수들이 쉽게 무너짐
콜라빈은 한국에서 투구 평균자책점이 괜찮았지만 메이저리그 타자들에겐 그게 통하지 않았음
이런 상황은 외국인 투수들에게 자주 벌어지는 일임
예를 들어 이전에도 일본 중국 등지에서 활동하던 투수가 메이저리그 진출 후 망쳤던 사례가 많음
그들은 한국이나 다른 리그에서 잘 던졌지만 메이저리그의 압박과 속도에 적응하지 못했음
콜라빈도 그런 식으로 갇힐 수 있음
그러나 아직까지는 결론을 내리기엔 이르다고 볼 수 있음
만약 다음 경기에서도 실력이 부족하다면 다저스는 그를 교체할 가능성도 있음
반대로 만약 그가 조정을 잘 해내고 안정적인 피칭을 보인다면 기회를 다시 얻을 수도 있음
메이저리그 진출은 정말 힘든 일이야
투수는 경기마다 자신을 증명해야 하고
실수가 나면 그대로 기록에 남아서 평가에 영향을 주기 때문임
하지만 그가 이걸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모습을 보인다면 오히려 더 강해질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