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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다이어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 제외 아쉬워하며 복귀 의지 밝혀

에릭 다이어가 잉글랜드 대표팀 소집 명단에 안 들어간 거 마음에 안 들었나 봄
그는 5일(한국시간) 회견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말했음
이번엔 안 뽑혀서 아쉬운데 언젠가 다시 뛰고 싶다고 했대
다이어는 최근 몇 달간 부상으로 고생했고 경기 출전 기회도 적었음
그래서 감독이 이번 명단에는 포함하지 않은 건 이해할 수 있다고 했지만
자신은 여전히 대표팀에서 뛰고 싶은 마음은 변함없다고 밝힘
그는 내가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계속해서 잘해내면 기회가 오겠지라고 말했음
실제로 그는 지난 시즌에도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고
부상 이후에도 꾸준히 회복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감독 입장에서는 현재 상태가 완벽하지 않아서 선수를 소집하지 않은 거 같음
하지만 다이어는 자신이 충분히 준비됐다고 생각하고 있음
이번 일정은 아쉬운 일이지만 앞으로의 경기에서 다시 주목받을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음
이번 명단에서 빠진 게 아쉽긴 하지만 그의 의지는 여전히 높아 보임
앞으로 어떻게 반응할지 지켜보는 게 좋을 듯
다이어가 이번에 안 뽑힌 건 사실 이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음
그는 2020년 유로파리그에서 부상으로 고생하다가 대표팀 소집에서 빠졌었고
그때도 마찬가지로 말했듯이 아쉬운데 다시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했었음
그런데 이번엔 조금 다른 분위기였다고 함
감독이 명단 발표 전까지도 그의 상태를 지켜보며 고민했다는 소식도 있었는데
결국은 완벽하지 않은 몸 상태를 이유로 뺀 거 같음
실제로 최근 경기에서도 꾸준히 나왔고
부상 후 복귀해서도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그런데 문제는 잉글랜드 대표팀이 지금까지 다이어를 얼마나 의지해왔는지임
그는 중앙수비수 자리에서 꾸준히 주전으로 활약했고
특히 측면 수비수 역할도 잘 해내는 선수임
이번 명단에서 빠진 건 단순히 현재 상태 때문이 아니라
감독이 새로운 시도를 하려는 의도도 있었을 가능성도 있음
예를 들어 젊은 선수나 다른 스타일의 수비수를 키우려는 계획이 있었을 수도 있음
다이어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음
그는 이미 30대 중반에 접어들었고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음 대표팀 소집이 언제 될지 모르는 상황임
그러나 다이어는 여전히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이 말은 그가 지금까지의 성과를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함
그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관심이 가는 부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