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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빈자리에 사비뉴 영입 나선 토트넘

손흥민이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토트넘의 공격력이 크게 떨어졌음
그런 상황에서 토트넘은 사비뉴를 영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사비뉴는 맨체스터 시티 소속이지만 최근 몇 경기에서는 거의 출전하지 않았고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토트넘은 손흥민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사비뉴를 주요 타깃으로 삼았다고 함
사비뉴는 21세로 젊고 기량도 좋지만 토트넘 입장에서는 이적료가 꽤 많이 들 것 같음
맨체스터 시티도 사비뉴를 팔고 싶어하는 건 아니라고 하니 이적 가능성은 낮은 듯
하지만 토트넘은 손흥민의 부상이 장기화될 경우를 대비해 다른 선택지를 준비하고 있는 모양임
사비뉴 외에도 다른 선수들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알려짐
손흥민이 빨리 복귀해서 팀에 다시 합류해야 할 판임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토트넘도 어쩔 수 없이 다른 방안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인 듯
맨시티 입장에서는 사비뉴를 팔고 싶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토트넘의 관심이 계속되자 어쩔 수 없이 고려 중인 듯
사비뉴가 맨시티에서 제대로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건 사실임
그런데 토트넘은 손흥민 대체 선수로 사비뉴를 꼽았다는 점에서 약간 의심스러운 면도 있음
사비뉴는 왼쪽 날개 위치에서 활동하는 선수라 손흥민과 포지션이 비슷한데 그걸 감안하면 전술적으로도 맞는 선택일 수도 있음
하지만 사비뉴가 맨시티에서 잘 안 되는 이유는 단순히 출전 기회 문제만은 아님
실제로 그의 기량은 인정받는데도 불구하고 팀 내에서의 역할이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음
그래서 토트넘 같은 팀에서 새로운 환경을 얻으면 오히려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시선도 있음
그런데 이적료가 꽤 많이 들 거라는 점에서 토트넘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음
사비뉴의 계약 조건도 복잡하다는 소식이 들림
사비뉴 외에도 레알 마드리드의 알바르코르 첼시의 하드리크 등 다양한 선수들을 주목하고 있다고 함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의 전략이 조금은 불안하게 느껴짐
손흥민이 빨리 돌아오면 문제가 해결되겠지만 지금은 그게 안 되는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 같음
다만 사비뉴가 맨시티에서 떠난다면 그 자체로도 큰 이슈가 될 거임
이번 이적 시장에서 토트넘의 움직임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지켜봐야 할 듯
